호크아이에 대한 리뷰
- 2020년
- 600×900mm
테오 앤서니 감독. 시각 장치가 객관적이라는 신화에 대한 반론. “새로운 이미지를 생산하는 시각 장비인 호크아이의 매개 활동을 알리고 싶어서 디지털 환경에서 판독이 불가능하도록 설계된 폰트인 ZXX를 응용하고, 러시아 구축주의자 알렉산더 로드첸코와 구스타프 클루치스의 이미지를 빌려 코트 밖에서 경기장을 움직이는 장면을 그렸습니다.”
(제공받은 비디오 링크에 접속할 수 없었기에 내가 감독과 영화와 관련해 조사한 정보만을 근거로 포스터를 마련하게 됐다. 만일 영화를 보고 포스터를 만들었다면 다른 결과물이 나왔을지도 모르겠다.)
- 결과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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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 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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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주,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 100 FILMS 100 POSTERS
- 글꼴